그냥 노력한만큼 나온건 같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지금은.. 재수하기 전엔 그래도
내 꿈에 대해 이렇다할 확고함이 있었는데
수능끝나고 나니까 뭔가.. 확신도 없어지고
내 미래에 대한 방향도 잃은것 같고 그렇다.
최근에 읽은 책은 딱히 없지만..
올해 ebs 문학중에 '사막을 건너는 법'
이라는 소설을 공부하면서 되게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ㅇㅇ 물론 줄거리랑
지문 조금 읽어본게 전부긴 하지만..
소설속에서 주인공이 무료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허무함이나 방황이 뭔가 어느정도
공감되는거 같아서 재밌게 공부했던거 같음..
그리고 이번 수능에 나왔지
암튼 책 읽은지 좀 오래되어서 그런지
오늘 서점갔는데 뭘 읽어야할지 감이 안서더라
추천좀 해줘
방황하는 청춘에게는 <표백>,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딱이다
ㄱㅅ
나도 삼수할건데 너도 할래?
모르겠음 아직.. 천천히 생각해봐야지..
대학 학과는 정함? - dc App
가고싶은 학과가 있긴 있는데 난 문과라 학과자체가 의미가 있나싶음 그것만 파서 잘될거란 확신도 잘 안서고
ㅋㅋ 나는 인문학 너무 좋아서 대학원 준비중임 어차피 인문계열이나 자연계열이나 먹고살길은 있으니 걱정ㄴㄴ - dc App
남자임? 갈팡질팡 하면 일단 군대부터 해결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음...
ㅇㅇ 나도 빨리 갈생각임 가서 다시 공부를 하든 생각을 하든..
청춘 독서의 시작은 노르웨이의 숲
아 이거 공부하면서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모고 조지고나서 안읽게됨ㅋㅋ 다시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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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예전에 사놓고 안읽었는데 읽어봐야겠네
문과면 경제과 추천 경영쪽은 전부 돈 계산 이라 하기 싫을거야. 혼자 해도 되고
위화 - 인생 추천. 유튜브서 영화 먼저 보던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