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게 좋다는데 무슨 상관이니..

어차피 안좋은 책들은 얼마 안가 사라질거고

백년 이백년 살아남는다면 그건 좋은 책이어서 살아남는 것일텐데.


나는 베스트셀러에 내 맘에 안드는 책 있으면

항상 나는 어떻게 독서하고있는지 바로잡는다

이게 더 좋지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