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출간순으로 쭉 읽어도 되는게 있음 ㅇㅇ 특히 웃음과 망각의 책부터는 그냥 그 순서로 가도 좋을 듯 초기작은 좀 덜한데 중기작부터는 한 주제 가지고 소설 끝까지 변주하다가 다음 소설에서 연결해서 또 변주하고 또 변주하고 읽다보면 연관성이 되게 많이 보임 몇 가지 찾은 거 보면 신체와 영혼의 상관성, 알몸의 노화가 가지는 추함, 키치--->이마골로기 발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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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가 읽어서 맘에 든 거면 그거도 나쁘지 않음
정보)플로우차트는 보통.. 독자가 전작을 다 읽는다는 가정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두 개 만들라고. 찍먹용이랑 전작 읽기+재독
난 보통 노선을 두 개로 나눠서 짜는데 이건 신기하네 쭉 가다가 나뉘고 다시 돌아오고 이런 것보다는 작품 성향을 두 가지로 나누는 편이 더 쉬우니까
나는 역순으로 읽었는데 무의미 축제 - 참존가 - 농담 아ㅋㅋㅋ - So it goes.
이건 또 희귀하군요....
무의미-만남-자크 같이 역순으로 읽는 것도 괜찮음 ㅇㅇ
아 전집 마렵네
어째서 망설이나
돈 없어!
무의미가 얇아서 그거부터 읽어볼랬는데. 빨리 플로우차트 만들어주셈ㅋㅋ 방학때 달리게.
일단 무의미 빼고 1월 중으로 올릴 예정 ㅠ 아마 후기작부터는 쿤데라 엄청 좋아하는 거 아니면 좀 별로일 거 같애서
무의미 입문으로 별론가보네??
내가 읽어보진 않아서..... 다만 작가 소설 인생의 마지막인 작품으로 생각되서 입문으론 비추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