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출간순으로 쭉 읽어도 되는게 있음 ㅇㅇ 특히 웃음과 망각의 책부터는 그냥 그 순서로 가도 좋을 듯

초기작은 좀 덜한데 중기작부터는 한 주제 가지고 소설 끝까지 변주하다가 다음 소설에서 연결해서 또 변주하고 또 변주하고 읽다보면 연관성이 되게 많이 보임

몇 가지 찾은 거 보면 신체와 영혼의 상관성, 알몸의 노화가 가지는 추함, 키치--->이마골로기 발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