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곳을 발견해서 자주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라오는 양질의 글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책을 단순히 취미 생활이라고 생각하며 고전이나 문학 관련 책들만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등학생이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제 진로와 관련된 책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꿈이 일단 약사인데 단순히 약학뿐만 아니라 생명과학이나 화학, 의학 관련된 책들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생각하고 있는 책은 이기적 유전자, 침묵의 봄, 크리스퍼가 온다 정도입니다.)
+) 항상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책을 단순히 취미 생활이라고 생각하며 고전이나 문학 관련 책들만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등학생이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제 진로와 관련된 책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꿈이 일단 약사인데 단순히 약학뿐만 아니라 생명과학이나 화학, 의학 관련된 책들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생각하고 있는 책은 이기적 유전자, 침묵의 봄, 크리스퍼가 온다 정도입니다.)
+) 항상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다른 커뮤니티 알려줬다가, 혹시 친목으로 오해하는 분들 있을까 싶어 조심스러운데 그냥 위치만 알려주면 괜찮겠죠. 혹시 페이스북 하시면 '과학책 읽는 보통 사람들' 그룹 들어가보시길. 좋은 추천 많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고닉인데 셀털될까봐 유동으로 씀. <약국에서 써본 약 이야기> 추천을 일단 해보는데 전공지식이 좀 있어야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일단 '약 이야기'로 검색해보면 다른 책도 이것저것 나옴. 그리고 혹시 고소득 때문에 진로를 약사로 잡은 거면 이제 그러기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으니 잘 생각해보고 연구 쪽으로 나갈 거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봄...
공직 생각 있으면 5급공채시험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심사평가원 추천함...퇴직 후에 갈 곳 많고 일이 상대적으로 널럴함. 나머진 일 많고 박봉임. 그리고 연구는 혹시 바이오 쪽으로 나갈 거면 약대보다 의대가서 M.D따고 들어가는 게 나중에 롱런할 수 있음. 연구실 들어갈 때도 훨 편하고. 아무튼 잔소리는 여기까지만 할게.
불량 제약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