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의 사고란건 1차원적이고 피상적인 것만 생각하는거같음
독붕이들이 감상문 올리는거 보면 나랑은 다른 세상에 사는거같음..
똑같은걸 읽어도 나는 아이 씻팔~ 저 등장인물 좆같네요 ㅇㅈㄹ하는데
누군 생각의 깊이가 ㄹㅇ 다르더라...
진짜 답답함 뭐 같은 말 쓰고 같은 곳에 산다고 같은 세상에 사는건 아니잖아
나도 삼성출판사 문학전집 완독도 하고 그랬는데 걍 다 허공에 좆질한거같음..
항상 나의 사고란건 1차원적이고 피상적인 것만 생각하는거같음
독붕이들이 감상문 올리는거 보면 나랑은 다른 세상에 사는거같음..
똑같은걸 읽어도 나는 아이 씻팔~ 저 등장인물 좆같네요 ㅇㅈㄹ하는데
누군 생각의 깊이가 ㄹㅇ 다르더라...
진짜 답답함 뭐 같은 말 쓰고 같은 곳에 산다고 같은 세상에 사는건 아니잖아
나도 삼성출판사 문학전집 완독도 하고 그랬는데 걍 다 허공에 좆질한거같음..
지능 차이 아닐까
지능차이라곤 생각안함
mbti 해보자
나 문관데 요즘 이과거 손델려고 노력중임. 이과공부를 하면서 머리쓰는거랑 문과 공부를 하면서 머리쓰는게 다르다는 생각으로 ㅇㅇ
문과 쪽에서는 철학쪽만 파고있는데, 사상가들의 논증을 짜올리는 방식을 분석하고, 나름대로 비판하는 방식으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것같아.
사회학쪽은 워낙 내가 병신이라 손댈 엄두가 안남
난 철학쪽은 많이 접해보질 않아서..사실 문학이 문제임
야. 써봐야 늘지? 안쓰면 글도 안느는거야. 너도 할수있음
글도 머리에 있는게 나오는거 아닙니까
질문에 질문을 끊임없이 잇거라, 더 이상 답할 수 없을 때까지!
ㅇㅇ..
사고를 많이 치면 됨
나도 머리 많이 안 좋아서 철학책은 대가리 많이 깨지는데 율리시스,칠조어론 같은 문학들은 많이 어렵지는 않더라
문학이 ㄹㅇ 어려움
문학이 오히려 나음 피네간 같은 건 4문장에서 머리 비우고 읽어도 8문장에 한 문장 정도 이해가 가기라도 하는데 철학은 머리 계속 굴리고 읽어야 됨.
걍 많이 읽은거가 더 쉽게 느끼는 거지 ㅋㅋㅋ 난 철학책이 쉬운데 율리시스같은거 절대 못본다
http://m.egloos.zum.com/agile/v/5837494
아이 씻팔~
그거는 의식해서 갈고 닦는 수 밖에 없는듯
걍 끊임없이 갈고 닦아서 자기 스키마 넓히는 거임. 아는만큼 보인다는게 진짜임. 일례로 그냥 쌩짜로 난쏘공 읽는거랑 그 당시의 사회배경과 이데올로기를 알고 읽는거랑 다르자너.
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