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하고 선악의 피안 제5장하고 무슨 상관임?
선악의 피안 제5장에서는 도덕의 자연사 ㅇㅈㄹ 떨고 있는데 도대체 뭔상관이노
니체는 强者의 君主 道德을 讚美했다잖아? 히틀러가 그렇지 않아?
오 서서님 ㅎㅇ용
조선어써라
니체는 强者의 君主 道德을 讚美했다잖아? 히틀러가 그렇지 않아?
오 서서님 ㅎㅇ용
조선어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