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게 아니라 우리가 '판타지'라고 세 글자를 보는 순간 떠오르는 '아! 요정! 난쟁이! 오크! 고블린!' 같은 요소를 정립해버린 작품이기 때문. 뛰어난 판타지 소설은 많지만 반제는 아예 '판타지'라는 장르 자체를 정립해놓은 점에서 궤가 다르다고 생각함. 톨킨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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