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록신청 알림 오더라. 허겁지겁 샀는데 네 개나 등록됐더라. 세 개 남았으니 사고 싶은 사람 사라.37,500원에 샀다. 뿌듯.당일배송이니 오늘 저녁에 받을 듯.덧. 짜라두짜 파본 상품 알라딘 중재로 손해 안 보고 반품할 수 있었다. 이제 좆라딘 x 알라딘 o개인 회원간 거래는 이제 알라딘 믿고 구매해도 될 듯.
올해도 책 많이 사는 거 같던데 많이 봤어?
잃시절찾이 뭐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는 아닐꺼고
ㅇㅇ/ 사긴 좀 샀고 읽은 건 셰익스피어 착오희극 밖에 없어. 딱 하나 히히. 빵집습격사건/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를 이형식 역자는 잃어버린시절을찾아서라고 번역했어.
아 펭귄판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이구만
ㅇㅇ
벌써 배송 완료 ㅋ 개빠르다
잃시찾. 난 민음인가. 그걸로 갖고 있다. 반값할때 눈일 멀어서. 근데 이거 김창석판으로 한권을 두권으로 맨들어 파는 마술을 행하더라
민음 것도 언젠가 살 예정임 ㅎㅎ 잃시찾을 원서 따라 1:1 전7권으로 내면 책 커지고 두꺼워짐. 이렇게 낸 게 펭귄 특별한정판이었는데 더럽게 안 팔려서(민음이랑 경쟁한 탓도 있겠지만... 쨌든 2쇄도 못 찍은 걸로 앎) 빨간색 반양장본으로 바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