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Iy9reOnaDo


그것은 바로 중고를 싸거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

당장 내가 지난 번에 산 영미문학의 길잡이도 영문학사 훑어보는 교재같은 책인데

덕분에 학교 교재로 많이 쓰는지 중고 많이 깔려있더라.


특히 전공서는 학기 끝나면 싼 값에 후려쳐서 파는 사람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매물 많으니 좋음.


유일한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교재로 쓰이다보니 필기가 있다는건데

그래도 중고가 많다보니 필기 없는 것도 있고, 필기 있는 대신 가격 엄청 후려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연필로만 되어있어서 지울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