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계의 정주나 ㅋㅋ
어떤 부분에서?
대충 철학 느낌이 생동하는 세계라서?
엄밀성 떨어지면 그에 반하는 주장들도 많은데 믿기 꺼려지지 않냐. 제시하는 형이상학적 개념들이 설득력이 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가
뭐 전공자도 아니니 철학 세계관 느낌따리 호감가는 거라 ㅋ
헤겔 철학이 뭔가 진취적이고 희망찬 맛이 있기는 하지 - dc App
철학계의 정주나 ㅋㅋ
어떤 부분에서?
대충 철학 느낌이 생동하는 세계라서?
엄밀성 떨어지면 그에 반하는 주장들도 많은데 믿기 꺼려지지 않냐. 제시하는 형이상학적 개념들이 설득력이 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가
뭐 전공자도 아니니 철학 세계관 느낌따리 호감가는 거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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