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의 개념 서문 읽어보니까 대충 "헤겔쉑 좃리학에 어떻게든 현실의 운동 집어넣으려는 거 역겹죠? 응 그래봤자 현실의 우연성은 반영 못하고 부정으로는 운동 설명할 수 없어~" 뭐 이런 얘긴 거 같은데


뭔가 내가 모르고 있는 논의들을 전제로 깔고 가는 게 많은 것 같더라고. 그래서 더 읽진 못하겠고..


키르케고르 제대로 이해하믄서 읽을라믄 뭐뭐 읽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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