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와 가타리의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이 마지막 저작이 첫 번째와 두 번째 비판서의 생각들로부터 어떤 괄목할만한 결별의 흔적을 드러낸다고 논하고 있다. 즉 『판단력비판』은 ‘ ... 칸트의 후계자들이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노년의 자유분방한 저작인데, 여기서 모든 정신의 능력들은 그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한계들은 칸트가 그토록 신중하게 그의 최초 저작들에서 수립하였던 바로 그것이다’




리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