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와 가타리의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이 마지막 저작이 첫 번째와 두 번째 비판서의 생각들로부터 어떤 괄목할만한 결별의 흔적을 드러낸다고 논하고 있다. 즉 『판단력비판』은 ‘ ... 칸트의 후계자들이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노년의 자유분방한 저작인데, 여기서 모든 정신의 능력들은 그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한계들은 칸트가 그토록 신중하게 그의 최초 저작들에서 수립하였던 바로 그것이다’
리얼리??
댓글 6
두 개 연결하는 거 아니었나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12-07 23:57
1과 2 사이에 거대한 심연이 있는데 그 극간을 연결하는게 판단력이라고 하는거 아니냐??
Kari_Min(jaemin7362)2020-12-07 23:58
답글
뭐 ㅅㅂ 나도 읽어봐야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Kari_Min(jaemin7362)2020-12-07 23:58
오히려 순수이성-실천이성을 연결하는디;;
글쓴이(125.187)2020-12-08 00:00
잘 기억이 안나는데 목적 개념으로 자연의 목적은 인간이다? 이런 비슷한 결론까지 갔던것같음 근데 이게 인식론에서 어떤 원리랑 연결이 되어있었을거임 서울대에서 나온 칸트 판단력비판 해설보면 어렵지않게 설명되어있음
두 개 연결하는 거 아니었나
1과 2 사이에 거대한 심연이 있는데 그 극간을 연결하는게 판단력이라고 하는거 아니냐??
뭐 ㅅㅂ 나도 읽어봐야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순수이성-실천이성을 연결하는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목적 개념으로 자연의 목적은 인간이다? 이런 비슷한 결론까지 갔던것같음 근데 이게 인식론에서 어떤 원리랑 연결이 되어있었을거임 서울대에서 나온 칸트 판단력비판 해설보면 어렵지않게 설명되어있음
네이버 지식백과에 있는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