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오 크뢰거하고 리자베타하고 대화하는 장면


이거 요약하면 무슨 내용이냐..


이 대화에 대한 요약은 그 전 챕터에서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는데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예술가의 기질은 타고난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