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오 크뢰거하고 리자베타하고 대화하는 장면이거 요약하면 무슨 내용이냐..이 대화에 대한 요약은 그 전 챕터에서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는데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예술가의 기질은 타고난다 이건가?
걍 문학뽕 맞은 자의식 과잉 병신에게 일침놓는 내용
난 그부분만 기억에서 싹 날아가 있는데
난 게이부분ㅁ밖에 기억 안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