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비장하게 마음이 부풀어서 읽을준비할 생각에
두근두근 설렜던 내 자신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게 원망스럽다 누굴 원망할 수도 없음 그게 나 자신이기 때문에ㅠ다시 그 감정을 되찾고 싶은데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