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도 못 알아 먹는 현대미술이었는데 의외로 내용이 되게 정상적이었었다 그냥 미술 역사책이었음 당시에는 조영남이 누군지 몰랐는데(징계 받아서 방송 못 나왔던걸로 기억) tv 나와서 물의 일으키고 다니는 거 보다가 그 사람이 쓴 책인 거 기억해내고 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