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었던거여서 책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맹금류새끼가 먹이 잡아와서 잡아먹으려하는데 잡혀온애가 머리굴려서 집안일 대신 해준다고하고 삶 연장하고 그뒤로는 서로 말걸어서 차도 마시고 친해지는데 중간에 잠시 사이 틀어짐 엔딩은 해피엔딩이였는데 삽화 약간씩 들어간 책이였음
뭔진 모르겠지만 잡혀온 녀석이 존나 쫄렸을 거 같다 ㅠㅠ
화요일의 두꺼비
오 이거다 진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