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을 잘 해줘서 인터넷교보문고 주로 이용하거든. 다른 인터넷 서점 이용할때는 집 앞으로 갔다주는데 교보문고만 경비실로 놔둠. 저번에는 10권 짜리 책 세트도 경비실에 놔두더라. 집이랑 경비실이랑 거리가 있어서 집 앞에 갔다달라고 요청란에 적었는데도 다 씹고 꼬박꼬박 경비실에 놔두더라. 나도 독하지만 배달하는 새끼도 독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