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 가시, 겁쟁이, 남자를 몰라,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sg워너비 - 타임리스
키네틱플로우 - 몽환의 숲
엠씨 스나이퍼 - 베러 댄 예스터데이, 마법의 성, bk love
브라운아이즈 - 벌써 일년
프리스타일 -Y
아웃사이더 - 외톨이
리쌍 - 발레리노,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지 못하는 남자,
급식때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교과서에 있는 서정주, 윤동주, 김소월 시보다 솔직히 이런 가사들이 더 좋았음.
근데 모아놓고 보니까 완전 싸이월드 배경음악 라인업임
너무 상투적이고 오글이라 좀 그럼
흠...
취향존중
당연한 거 아님? 원래 시의 정수는 서정시고 잘 쓴 노래 가사가 바로 서정시자나. 니가 쓴 건 개취의 영역이긴 하지만. 시인들이 뽑은 최고의 노래 가사가 봄날은 간다임. 김윤아 꺼 말고 백설희라는 옛날 가수가 부른 거. 가사 읽어보면 이해 갈 거임
설렁탕과 떡볶이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