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꾸준히 해오면서 살아왔다면 그러지 않지 않을까?


왜냐면 살아온 환경에서 독서는 별거 아니거든.. 그냥 해오던거니까..


독서 선민의식도 경제자본 처럼 상승욕구가 투영되는거 아닐까 싶어..


신흥부자들이 과시형 소비하듯...


근데 그걸보고 내 기분이 나쁘다고 비난만 하기에는, 나쁜 영향보다는 좋은 영향을 더 많이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