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강은 그 갤러가 빨아대는 그 작가처럼 '힙'이 아니라 도정제 찬성 대회? 시위? 토론회? 뭐 하여튼 그런 거에도 대표로 나갈 만큼 투메의 영역에 속해 있는 작가이기도 하거니와....샛별이 이외에도 한강 책 좋아하고 샛별이보다 많이 읽은 갤러도 있으니.....플로우 차트 제작은 다른 오뺘야가 알아서 해주겠지 샛별이는 이승우 읽느라 바빠. 이미 읽은 한강 책 재탕할 시간 없어.
작년애 갓던 각서리가 쥭지도 안고 또 왓내~
이제 그냥 인정하는 거임? ㅋㅋ
맨날 이런 디시콘이나 달며 영업 할 시간에 플로우 차트나 만드시라능 거야요.....아 그러기엔 쓴 책이 얼마 안 되지. 정영문은 누가 힙 아니랄까봐 과작하는 스타일인 고야
샛별이 책 열심히 보네
한강은 소년이 온다 한 작품 갑 아닌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