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섹스를 하건, 성적인 대화를 하건, 야한 단어를 보건....요즘 나는 그게 천박하다기보다는 묘한 중독과 쾌감을 가져다 주길래.... 아무래도 좋은 감정이 아닐까 생각하는데혹시 여기에 대한 서적같은건 없나?
모리 오가이, vita sexualis
오오 감사
쿤데라의 웃음과 망각의 책 듸로 가면 그런 얘기가 나오긴 하는데 그거 하나 읽자고 소설 전체를 읽으라 하기도 그렇고 뭐 암튼 띵작이니 추천함
섹무새인 내가 봐야 하는 책이네 참고할게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봄 섹스 자체가 성적인것 자체가 잘못되거나 천박한건 아니지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위하는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