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병력이 7만명 뭐냐 ㅋㅋㅋ
조선에서 임란전에 10만양성설이니 그랬는데
아니 해적 일개 집단이 7만명 ㅋㅋㅋㅋ

더 신기한건 해적두목이 사창가 출신 여자야
두목이름이 정일수
원래 남편이 두목이었는데 남편 죽고 두목되고
세력 무한 확장함
마치 측천무후처럼 ㅋㅋ

청 병력으로 소탕 불가능해서 포루투갈 함대까지 투입했는데 못잡다가
자수하면 사면해준다고 약속받고 자수해서
도박장하면서 마지막까지 잘먹고 잘살았다고 한다

1일1페이지 365 인물편에 나오더라
책에 나온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