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영향 받아서 그럼
데미안에 나오는 새 이야기도 니체가 말한 초인에세 영감 받음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신실한 신자가 되거나 반기독교인이 되거나 둘 중 하나인듯
사실 내가 목사님아들인데 난 다 읽고싶어서 그냥 다읽어. 니체든 뭐든. 아빠는 싫어하긴함
나도 기독교긴 한데 반기독교적 책 읽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봐. 여러가지 성향의 글을 읽고 얻은 것을 바탕으로 사색해야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정할 수 있는 것 같음
그건맞음ㅇㅇ 다만 나는 그래도 종착역은 다시 기독인으로 오고싶달까. 그런 게 있어
나도 기독교 선교사 집안 출생인데, 내가 쓰려고 했던 말을 위에서 다 썼구만. 확실히 반기독교적인 내용이 들어갔다고 다 배척하는 건 어리석지.
데미안 부터가 데몬이라서...
니체 영향 받아서 그럼
데미안에 나오는 새 이야기도 니체가 말한 초인에세 영감 받음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신실한 신자가 되거나 반기독교인이 되거나 둘 중 하나인듯
사실 내가 목사님아들인데 난 다 읽고싶어서 그냥 다읽어. 니체든 뭐든. 아빠는 싫어하긴함
나도 기독교긴 한데 반기독교적 책 읽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봐. 여러가지 성향의 글을 읽고 얻은 것을 바탕으로 사색해야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정할 수 있는 것 같음
그건맞음ㅇㅇ 다만 나는 그래도 종착역은 다시 기독인으로 오고싶달까. 그런 게 있어
나도 기독교 선교사 집안 출생인데, 내가 쓰려고 했던 말을 위에서 다 썼구만. 확실히 반기독교적인 내용이 들어갔다고 다 배척하는 건 어리석지.
데미안 부터가 데몬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