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사이트에서 검색하면
김원중 번역의 정사삼국지 4권짜리 세트있는데 (촉서1 권 오서1권 위서 2권으로 구성)
삼덕들사이에서 비추로 통하는 책임
왜냐면 정사 삼국지는
삼국통일후 진수라는 사람이 편찬한 책이 메인이긴한데
진수로부터 약 백년뒤 배송지라는 사람이
정사책에 주석을 달게되는데
이 주석부분이 중요해서 정사의 구절만으로는 알수없는 앞뒤배경이나 다른이야기 그리고 기록자체의 타당성 (진수는 위나라를 계승한 진나라소속이여서 오나 촉에 대해 공정하게 기록하지않았을 가능성이 있음)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배송지의 주석부분까지 파고드는게 정석코스임
그런데 김원중번역버전은 이 배송지의 주석버전이 일부만 수록되어있고 대다수가 빠져있음
거기에 정사구절도 오역이 가득해서 삼덕들한테 계속 지적받는중이고
그래서 정사삼국지책은 사는걸 비추하는바이고
현재로선 그냥 삼국지 인물별로 나무위키의 정사속 기록 훑는거 말곤 방법없음
배송지주석까지 완역된 정사책이 나오길 기다리자
나무위키를 믿느니 차라리 연의나 계속 보는게 맞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ㄱㅅㄱㅅ
파성넷에서 봐야지
배송지주는 분량에 따른 책값인상의 압박때문에 나오기 힘들듯. 매니아층만 보고 출간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