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공부하다가 궁금해져서 글 써봄
일단 문체라는게 뭐냐 이런 얘기부터 꺼내야할 문제일지는 몰라도
어느정도의 외국어가 되면 과연 그 의도를 그 느낌을 모국어 읽듯이 알 수 있을까?
당장 언어마다 각자의 문법 등이 있는데 그런걸로 문체를 느낄수있는걸까 생각하니 너무 거대하게 느껴지네
중국어를 예로들면 중국어에서 8과 '돈을 벌다'가 발음이 비슷해서(ba,facai) 많은 사람들이 숫자8을 좋아하는데 중국어에서 문체라고 하면 이렇게 발음 비슷한 것을 이용할 것일까?
일단 문체라는게 뭐냐 이런 얘기부터 꺼내야할 문제일지는 몰라도
어느정도의 외국어가 되면 과연 그 의도를 그 느낌을 모국어 읽듯이 알 수 있을까?
당장 언어마다 각자의 문법 등이 있는데 그런걸로 문체를 느낄수있는걸까 생각하니 너무 거대하게 느껴지네
중국어를 예로들면 중국어에서 8과 '돈을 벌다'가 발음이 비슷해서(ba,facai) 많은 사람들이 숫자8을 좋아하는데 중국어에서 문체라고 하면 이렇게 발음 비슷한 것을 이용할 것일까?
그 나라 사람도 완벽하게 못느껴. 걍 번역본으로 봐고 충분하다
완벽한 번역은 없음. 번역자도 다 틀려. 옛날에 죄와벌 솔론이 솔로몬으로 번역되어 있었대
본인 초딩시절에 미국 2년 살다오고 그 이후로도 계속 영어 써서 나름 원어민적 감각 있다고 생각했는데(영어 읽을 때 해석 안함) 시 읽는 순간 김치의 피가 흐르는걸 느낌 ㅋㅋ. 소설은 읽다보면 어느정도 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