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열등감도 있지만
활자문화의 입지가 좁아지니까 신규 유입 늘리려고 발버둥치는 과정이라 생각 기존 소비층이 생각하던 이미지랑 거리가 생기니까.
반발감에서 독서의 지식적인 이미지를 부풀리는거라 봄.



념글이 너무 아픈 부분을 찔러서 변명해본다. 현실의 경험에서 비유하니까 더 쪽팔리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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