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정리



1. 벤자민 프랭클린 자서전

2. 당신이 옳다.

3.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4. 느빌 백작의 범죄

5. 앙테 크리스타

6. 적의 화장법

7. 페스트

8. 햄릿

9. 조승연 ; 리얼하다

10.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

11.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12. 드로잉 수업

13.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14. 나는 오늘 모리셔스의 바닷가를 달린다.

15. 반 고흐와 나

16. 심연 

17. 도파민형 인간

18. 스토너 

19. 동물농장 

20. 달리기와 존재하기 

21. 장 미쉘 바스키아

22. 초인수업

23. 파이낸셜 프리덤

24. 무조건 살아, 단 한번의 삶이니까

25.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6. 기생충 각본집

27. 긴장감 넘치는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

28. 조승연 ; 시크하다

29. 노란 책 : 자크 티보라는 이름의 친구

30. 바보들의 결탁

31. 호밀밭의 파수꾼

32.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33. 심판

34. 다산의 독서전략

35. 타이탄의 도구들

36.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37. 돌파력

38. 개구리





개인적으로 바보들의 결탁이 가장 좋았다...
스토너는 먹먹했고
최성봉 자서전은 인상깊었다.


개구리는 여러 인물의 일대기를
섞어 녹여내니까 진짜 그 시대를 엿본 느낌이었다.

시대배경과 느낌이 패왕별희를 본 느낌과 비슷했다.

현재 읽고 있는 책은 '나를 보내지마'인데

오늘 다 읽을 듯..

추억이라는 의식을 통해  관계와 사건들을 이어나가
예민한 감수성이 느껴지는데 문득 여자 복제인간의
뇌속을 엿본다는 생각이들어 섬뜩하다.

정말 잘썼다. 사람 속도 알기어려운데
어떻게 복제인간의 심리를 이렇게
잘 묘사했을까.

역시 노벨문학상


다음에 바보들의결탁 리뷰를 써보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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