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읽었던 악의를 연말 오늘 다시 보았다
한 번 더 읽다보니 트릭이나 놓친부분에 이해가
한층 깊어졌따
1.작가가 철저하게 인물들에게서 떨어져서 서술한 점이 오히려 독자들에겐 밀접하게 다가와지는 것에
흥미로웠다
2.이런 구성이 다른 작품에 비하면
좀 단조롭게 느껴졌다 지루하다고해도 좋을 것이다
단 계속해서 뒤바뀌는 노노구치와 히다카의 입장이
계속해서 보게만든다
3.노노구치도 머리 굴리는 거 보니
마음 바로 잡았으면 작가로서 대성했겠다 몸이 고장나니까
머리도 이상하게 돌아간다
4.백야행 악의 미만잡
아 그래 아가리 닫고 그냥 쳐읽어라 자랑하지말고 아무도 관심안주니까
위에 저새끼 차단좀
잼슴??나도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