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책이란건 라면받침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는데최근에 라이트 문예 라고하는 너췌먹을 읽었는데분위기 지림같은 작가가 쓴 다른 작품도 읽어봤는데역시 좋음내가 나이가 좀 있는편인데좀 더 빨리 책이랑 친해졌으면 좋았겠는데아쉬운 느낌이 좀 있네
읽는 애들은 있는데 창피해서 말 못하는듯
비블리아 고서당 아십니까
요네자와 호노부가 잘쓴다카더라
좋아하는 사람 많은데 너췌먹은 존내 까여 - dc App
전에 누가 밤은 길어 걸어 아가씨야 얘기 했는데
비슷한 소재로 사노 테츠야-너는 달밤에 빛나고 가 있음
그리고 라문예 쪽은 미아키 스가루 <<이 양반이 유명하니까 한 번 찾아보셈
3일간의 행복은 잘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