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대학생 독붕이
무신론자의 시대읽는데
철학적 내용이 너무 어려운데 어쩌면 좋죠?
어떤거??
니체가 신을 죽인 이후로 사람들에게 생긴 철학적 고민을 설명하기위해 니체부터 시작해서 온갖 예술가 철학자가 1장에 나오더니 다음장부터 실용주의,현상학등등.. 간략하게 무슨 맥락인지는 알겠는데 각각의 철학자가 정확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도 그런게 있구나.. 라는 느낌으로 읽곤 있는데
그냥 찍먹느낌으로 읽어야겠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걸 따로 찾아보는 것도 좋을듯
어떤거??
니체가 신을 죽인 이후로 사람들에게 생긴 철학적 고민을 설명하기위해 니체부터 시작해서 온갖 예술가 철학자가 1장에 나오더니 다음장부터 실용주의,현상학등등.. 간략하게 무슨 맥락인지는 알겠는데 각각의 철학자가 정확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도 그런게 있구나.. 라는 느낌으로 읽곤 있는데
그냥 찍먹느낌으로 읽어야겠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걸 따로 찾아보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