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 전공 과제 하다가 존 키츠 시 볼 일이 있어서 잠시 읽고 있다가 잠시 담배 피러 나갔는데 급식 커플이 길가에서 서로 껴안고 있더라.
마침 읽고 있던 키츠 시 중에서 아름다운 커플의 사랑을 짧게나마 이야기 한 부분이 있는데 그 대목이 생각나 마음 속으로 광광 우러따

책 이야기: 존 키츠 이야기를 했지만 퍼시 비시 셸리 읽어라ㅡ 셸리 시 읽을 때마다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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