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qq4xcc-Pc독붕이 전공 과제 하다가 존 키츠 시 볼 일이 있어서 잠시 읽고 있다가 잠시 담배 피러 나갔는데 급식 커플이 길가에서 서로 껴안고 있더라. 마침 읽고 있던 키츠 시 중에서 아름다운 커플의 사랑을 짧게나마 이야기 한 부분이 있는데 그 대목이 생각나 마음 속으로 광광 우러따 책 이야기: 존 키츠 이야기를 했지만 퍼시 비시 셸리 읽어라ㅡ 셸리 시 읽을 때마다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 dc official App
존 키츠 시 원문 보면 진짜 존나 좋음 - dc App
코로나 시국에 바깥에서 껴안고 있다니... 방역을 위해 커플브레이커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키츠와 셸리는 최고의 시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