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기억에도 오래남고 좋더라고 근데 하필 읽던 책이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였는데 여기서 나온 관점으로 살펴보자면 나는 기억의 측면에서 소유적 인간이였고 이 유형은 별도의 사고과정을 거치지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기억하기위해 필기한다는점에서 앞으로는 존재양식의 인간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음 프롬의 관점에서 존재양식의 인간은 사고하고 의심하며 스스로 토론하는 과정을 거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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