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대비 10% 할인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잖아. 정가대로만 팔면 되고 10%이내 할인은 판매자 마음이니까
그런데 10% 할인 판매가와 정가 판매에 10% 할인쿠폰을 줘서 할인하면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굳이 정가와 10% 할인으로 나누고 정가판매시 쿠폰을 제공해서 10% 할인과 같은 효과를 누리게 하는 이유가 있을까?
10%할인 판매가에서 쿠폰으로 10% 더 할인해줄 것도 아닌데 번거롭게 굳이 저렇게 나눈 이유가 있을 텐데
혹시 아는 독갤러 있니?
덧)종이책 기반이 아닌 전자책으로만 나온 경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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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낰ㅋㅋ 혹시 전자책도 공급률 영향이 있나 뭐 혼자 생각해봤는데 전자책이 공급률 영향 받을 게 뭐 있나싶기도 하고 ㅎ
쿠폰은 개수 제한 있어서 라이트 독자 붙드는 용이자늠
오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