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올려보면 고루한 부분도 있지만 읽을 때는 되게 신선하고 재밌었음 마침 서양미술사 본 뒤라 어느 정도 개념 이해가 쉽기도 했고 나중에 안 사실인데 저거 번역한 백낙청 교수나 염무웅 교수가 ㅈㄴ 유명한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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