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자기의 행복한 점은 선반에 올려놔 두고 불행한 점만 자꾸 손 꼽는 법이야. 만약에 정말로 그걸 계산해 본다면 누구나 응분의 행복은 누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겠지.좋은 말이다리자를 낚으려고 하는 말인거 같기도 하다만... 하여튼 좋은 말
리자가 몸팔던 여주였나?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