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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새끼가 다른 나라 정복하고 고통주면서

윤리 절제 타령하는 게 웃기다 이거야

스토아학파 노예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주인한테 쳐맞는 와중에

"주인님 왜 때리세요 화푸세요 헤헤"

이지랄하다가 절름발이가 됐고

스토아 사상에서 민간인 중에 그렇게 유명했는데

아우렐리우스 황제는 자기 일기에 띡 한줄 써주고

살아 생전에 만나주지도 않음 ㅎ

그냥 밑에 새끼들 절제하라고 주입하려고 만든 사상이다 이거야

니체가 후기에 스토아 사상을 괜히 노예의 도덕이라고 깐줄아냐

두가지를 비판했는데

첫째는 스토아 사상의 견인주의가 인간의 고통이 가지는 가치를 평가 절하

둘째는 스토아사상이 가지는 주인이 노예를 부려먹는 목적론에 관한 비판


스토아 학파니 공자의 논어니 이딴 책보면

노예의 도덕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약한 인간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