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존나 못쓰는데 현학적인 척해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유아인 글 쓰는 거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0)
2017-11-01 23:30
추천 6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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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아니고 홍식이잖아
ㄴ? 유아인 본명이 홍식이자너
진짜 가독성 완전 개떨어지는데 놀랍도록 길게는 썼다
구구절절 써놨는데 그래서 군대는?? 깨어있는 지식인 코스프레 이전에 병역의 의무부터 온전히 지시길
홍식이 근대 원래 글 곧잘 씀
이정도면 글재주 있는거다. 글재주와 이불킥은 별개다
며칠 퇴고거치며 쓴것도 아닐테고 금방 쓴 글치고는 괜찮은데. 유아인 이미지가 글 읽는데 방해가 되긴한다만. 물론 차라리 맨아래 편한 어투로 쓴 글이 훨씬 좋다.
이걸 칭찬하는 놈인지 년인지는 홍식이 빠순이 페미들이라 그런가 아니면 원래 독갤 수준이 개돼지라서 그런건가
블라인드 테스트해도 잘 쓴거 같다면 진심 뇌를 의심해야한다
그렇다할 비문은 안보이네. 허지웅이랑 비슷한 문체구만
등단 준비한다는 문청들 중에 저렇게 쓰는 애들 많음. 문제는 심사위원들 중에 저런 겉멋만 든 글을 점수 주는 양반들이 많아서 저렇게 쓰기 싫어도 저렇게 쓰는 척을 해야 함.
그리고 솔직히 글 못쓰는 새끼들이 널리고 널린 세상인데 저정도면 그래도 쓰려고 애쓴 흔적도 보이고 못 쓴 건 아니지. 저거 좋다고 무슨 개돼지니 빠순이 페미라는 말이 나오냐?? 글 취향에 따라 좋게 보일 수도 있는 거지
독갤럼 아니냐?
왜이렇게 유아인 트집 못잡아서 안달인 새끼들이 많나 했더니 글솜씨만의 문제는 아니었구만 읽어보니 ㅋㅋㅋㅋ 182새끼가 거품무는거 보니 대충 답나오네
어휘선택을 보아 어느정도 지적소양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글이 너무 딱딱해서 보기가 흉한 글이라 봄. 일단 글을 읽는데 운율감이 적음. 소리내어 한번이라도 읽어봐라. 매우 딱딱하여 듣는이로 하여금 하품만 나오게 함.
두번째 ‘인간사회의 진보를 역행하는 참상들’ 과 같이 난도있는 어휘들을 연달아 씀.
젊은 배우가 이정도 글쓰면 잘 쓴거 아니냐? 전문 작가도 아닌데... 책도 좀 읽은티 나고 생각이 많아 보인다. 짧고 읽기 쉽지만 생각이 얇은 글보단 이런들이 훨 낫다고 생각한다. 뭐 글쓰는 사람들 어느정도 허세야 다 가지고 있는거고..
글이 기본적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1차 목적이 있으니 단어든 문장이든 거슬려서 가독성이 떨어진다면 잘썼다고 보기 어렵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10문장으로 할 수 있는 말을 20문장으로 늘려서 중언부언하면 듣다가도 귀 닫아버리고 읽다가도 스탑해버림
평소에 글 잘쓴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좀 별로
이정도 못쓰는 사람도 많지만 길고 복잡하게 쓰면 잘썼다 소리 듣겠지? 하는 목적으로 쓴글같아서 개별로
본인이 잘 쓰는 줄 착각하는 유형의 인간들이 대게 저렇게 쓰더라. 엄밀히 따지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긴 하나, 잘 쓴다는 범주에는 못 든다고 생각함.
옴맴매 윗 놈이랑 아이피 똑같네
어법이 틀린건 아니지만 "나의 불편한 외침은 세상에 대한 저항이었다. 나는 세상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저항했다." 이 대목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음 그리고 유아인글을 읽기 어려운 이유는 따로 있어. 1) 주어를 꾸미는 부사구가 너무 길고 2) 주어와 서술어 사이가 너무 멀고 3) 서술어가 동사가 아니라 명사일 때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