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봐도 차이가 보이냐? 집에 있는 책들 아무거나 펼쳐서 사진 찍은거임.
외국 출판사 새끼들은 책 한 페이지 꽉 차게 글 쑤셔 넣어서 안그래도 어지러운데 줄 사이도 존나 좁아가지고 머리 아픔. 활자가 꽉 차게 들어있는 페이지 보다보면 ㄹㅇ 집중도 안되고 소설 읽으면 머릿속으로 상상이 안 됨.
문단 사이 사이 갭이 시각적으로도 편안하고 머리한테도 잠깐 쉬어가면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데 시발 외국책은 글자들이 존나 빽빽해 가지고 읽기 개힘들다. 게다가 폰트는 존나 열어보는 책 마다 죄다 똑같음;;
한국책들 봐라 페이지 여백 시원시원해서 읽기도 쉽잖아.
제발 양놈새끼들도 본받았음 좋겠다
외국 출판사 새끼들은 책 한 페이지 꽉 차게 글 쑤셔 넣어서 안그래도 어지러운데 줄 사이도 존나 좁아가지고 머리 아픔. 활자가 꽉 차게 들어있는 페이지 보다보면 ㄹㅇ 집중도 안되고 소설 읽으면 머릿속으로 상상이 안 됨.
문단 사이 사이 갭이 시각적으로도 편안하고 머리한테도 잠깐 쉬어가면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데 시발 외국책은 글자들이 존나 빽빽해 가지고 읽기 개힘들다. 게다가 폰트는 존나 열어보는 책 마다 죄다 똑같음;;
한국책들 봐라 페이지 여백 시원시원해서 읽기도 쉽잖아.
제발 양놈새끼들도 본받았음 좋겠다
미국유학중인데 진짜 ㅅㅂ 읽고싶은게있어도 못읽겠다. 책만 저러는게 아니라 에세이나 시험문제들도 다 저따위임. 내가 영어 ㅈㄴ 유창하고 그런건 아닌데 미국책읽을때마다 단어 다알고 문장독해 다되도 다음페이지가면 이해 ㅈ도안감 - dc App
영어책은 무슨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