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여자와 섹스, 자살 그리고 음악 얘기가 소설에 등장하는데.
진부한 느낌이 들었다.
확실히 이 작가의 전성기는 지났다는 느낌이 든다.
난 엄청 좋던데 ㅋㅋ 물론 진부하다고 볼 수도 있지
이작자도 프랑스 대머리 작가를 따라가는건가
하루키는 불과 10년 후면 독자는 물론 한국, 일본 작가들을 부끄럽게 하는 흑역사가 될 거임. 이딴 걸 왜 읽었지? 왜 이딴 작가에게 주도권을 빼앗겼지? 하는 식으로.
뭔ㅋㅋㅋㅋㅋ
난 엄청 좋던데 ㅋㅋ 물론 진부하다고 볼 수도 있지
이작자도 프랑스 대머리 작가를 따라가는건가
하루키는 불과 10년 후면 독자는 물론 한국, 일본 작가들을 부끄럽게 하는 흑역사가 될 거임. 이딴 걸 왜 읽었지? 왜 이딴 작가에게 주도권을 빼앗겼지? 하는 식으로.
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