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말하면 케바케임; 더 읽어야 겠다 싶은 책은 더 읽는데. 굳이 그런 직감이 안드는 책은 과감하게 안읽어야함. 직감은 틀린적이 없음
익명(1.249)2020-12-10 09:55
답글
님이 하루키임?
익명(121.132)2020-12-10 10:35
답글
왠 하루키? 걍 독서 많이 하면 환상 깨져서 직감을 더 따르게 됨
익명(1.249)2020-12-10 10:37
이해하려고 여러번 보는 거 아닐까? 소설류에선 이해가 힘들다는 걸 느껴본 적 없고 고전 철학에서만 여러번 느껴봤음. 이해될 때까지 읽어야지 ㅇㅇ 그리고 모든 책은 맘에 든느 문장 적어두고 곱씹어야 한다고 봄 아무리 다 이해하고 재밌게 봤더라도 적어두지 않으면 곧 잊혀지더라
경험상 말하면 케바케임; 더 읽어야 겠다 싶은 책은 더 읽는데. 굳이 그런 직감이 안드는 책은 과감하게 안읽어야함. 직감은 틀린적이 없음
님이 하루키임?
왠 하루키? 걍 독서 많이 하면 환상 깨져서 직감을 더 따르게 됨
이해하려고 여러번 보는 거 아닐까? 소설류에선 이해가 힘들다는 걸 느껴본 적 없고 고전 철학에서만 여러번 느껴봤음. 이해될 때까지 읽어야지 ㅇㅇ 그리고 모든 책은 맘에 든느 문장 적어두고 곱씹어야 한다고 봄 아무리 다 이해하고 재밌게 봤더라도 적어두지 않으면 곧 잊혀지더라
내가 읽으면서 메모한 부분들이 기억 안나면 다시 읽는편
좋은책을 여러번 읽는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