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학문을 천 년 넘게 지배한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물체에게는 저마다 ‘자연스러운’ 위치가 있고, 방해만 받지 않는다면 모든 물체는 자신의 자연스러운 위치를 향해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인건 알겠는데 어떤 책에서 그랬죠?
댓글 5
'하늘에 관하여' 라는 책에서 나옴. 하늘에 대하여인지 관하여인지 정확한 번역어는 모름
12(123.248)2017-11-02 07:11
한국어 번역본 자체가 아예 없는 거 같기도 하고. 난 오늘 아침 영어판을 보고서 지금 글쓰는 거긴 한데 한국에서도 출판되었는지 그 자체를 나 자신도 모름.
12(123.248)2017-11-02 07:26
ㄴ 인터넷에 쳐보니깐 없는듯하네요
익명(39.7)2017-11-02 07:28
영어본엔 저 글이 어떤 식으로 나와있는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익명(39.7)2017-11-02 07:28
영역본은 읽지 않았으나 아리스토텔레스 역학 이야기 하는거 같네요. 보통 자연학에 담긴 내용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관성이라고 얘기도 합니다만 달위에 천체는 원운동 관성을 하고 달아래 지구는 정지 혹은 직선운동인 관성운동을 한다고 했죠. 저 내용이 다 4원소설 에서 유추 가능한 사항이라 자연학을 보시면 될거 같네여
'하늘에 관하여' 라는 책에서 나옴. 하늘에 대하여인지 관하여인지 정확한 번역어는 모름
한국어 번역본 자체가 아예 없는 거 같기도 하고. 난 오늘 아침 영어판을 보고서 지금 글쓰는 거긴 한데 한국에서도 출판되었는지 그 자체를 나 자신도 모름.
ㄴ 인터넷에 쳐보니깐 없는듯하네요
영어본엔 저 글이 어떤 식으로 나와있는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영역본은 읽지 않았으나 아리스토텔레스 역학 이야기 하는거 같네요. 보통 자연학에 담긴 내용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관성이라고 얘기도 합니다만 달위에 천체는 원운동 관성을 하고 달아래 지구는 정지 혹은 직선운동인 관성운동을 한다고 했죠. 저 내용이 다 4원소설 에서 유추 가능한 사항이라 자연학을 보시면 될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