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들어 쳐먹어야만 책을 읽고 뭔가를 하게 된다면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냐?
그리고 억지로 하는 일에서 대단한 성과는 없을 것이다
언제나 밝고 가볍게 긍정적으로 뭔가를 해라
욕처먹으면서 하면 실패할 시 자기혐오에 빠지고
다 놔버리게 됨
나는 욕을 듣기도 하기도 싫어한다
일이 잘 안 풀릴 땐 긍정, 낙관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래야 안 될 일도 되고 될일은 더 잘 된다
부모님한테 욕처먹으면 방 문 쾅 닫고 씩씩거리면서
인터넷에선 욕을 해달라는 이유는
그냥 현실 도피, 타격이 없기 때문임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냐?
그리고 억지로 하는 일에서 대단한 성과는 없을 것이다
언제나 밝고 가볍게 긍정적으로 뭔가를 해라
욕처먹으면서 하면 실패할 시 자기혐오에 빠지고
다 놔버리게 됨
나는 욕을 듣기도 하기도 싫어한다
일이 잘 안 풀릴 땐 긍정, 낙관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래야 안 될 일도 되고 될일은 더 잘 된다
부모님한테 욕처먹으면 방 문 쾅 닫고 씩씩거리면서
인터넷에선 욕을 해달라는 이유는
그냥 현실 도피, 타격이 없기 때문임
여기 애들한텐 해당사항 없겠네
그렇긴하지 독갤러들 대다수는 훌륭하니까 밑에 누가 쌍욕박아달라길래
공감가는 글이네 나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나.. 물론 그렇게 까지 절박하게 청하는 사람의 마음도 모르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스스로 자유롭게 행하는게 제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