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이런 식으로 영향을 준 건가
아니 머 소문인데.. 다른 소문으로는 상황 어려운 민음사 빚갚아줬단 거도 있음
민음사가 어려운 시절이 있었나보구나. 몰랐넹
소문은 소문일 뿐.. 근거는 없음
무려 30년 동안 캐쉬 카우 노릇을 하고 있는 책이죠. 민음사에서는 <이문열 평역 삼국지>를 두고 "미안할 정도로 잘 팔린다"라고 했습니다. 2천만부 팔았으니 그럴만도 하죠
2천만부면 단위가 다르네. 그 얘기는 어디서 볼 수 있음??
ㄴhttp://m.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02
ㄱㅅ..
오오 이런 식으로 영향을 준 건가
아니 머 소문인데.. 다른 소문으로는 상황 어려운 민음사 빚갚아줬단 거도 있음
민음사가 어려운 시절이 있었나보구나. 몰랐넹
소문은 소문일 뿐.. 근거는 없음
무려 30년 동안 캐쉬 카우 노릇을 하고 있는 책이죠. 민음사에서는 <이문열 평역 삼국지>를 두고 "미안할 정도로 잘 팔린다"라고 했습니다. 2천만부 팔았으니 그럴만도 하죠
2천만부면 단위가 다르네. 그 얘기는 어디서 볼 수 있음??
ㄴ
http://m.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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