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철학사 철학판 자체부터 보면 죤나 싸움터라 철학공부하는 사람들이 싸우는건 숙명같은 느낌;; 나는 프랑스철학 좋아해서 예전에 몇 번 얘기 했었는데 그딴거 왜 공부하냐고 시비걸리는 일이 많았어서 일부러 언급을 잘 안하는중임 하기야 내가 좋아하는 들뢰즈찡도 플라톤 뒤져! 헤겔 뒤져! 정신분석 뒤져!가 본인 철학의 중심과제라고 하는데 ㅋㅋㅋ ㄹㅇ 시비걸릴만 함 그래서 걍 말을 안꺼내는게 좋는거 같음
당장 유명한 철학가 중에 독설가가 아닌 사람이 손에 꼽으니까....
분석만세! 대륙병신! 은 철스퍼거들 상징 그 자체라
주로 그런 레퍼토릭이긴 한데 이건 내 입장에서 느끼는 거라 반대의 경우도 있을지도..?
들뢰즈 뭐부터 읽어야함?
그냥 꼴리는대로 파서 내가 조언해도 별로 도움 안될듯. 좋아만 하지 딱히 그렇게 잘 아는 것도 이니고;;
다 애들 크는 소리임.
ㄴㄴ 들뢰즈는 선배들 죽인게 아니라 선배들 똥꼬에 삽입해서 비역질한다고 표현했음
그래서 지좆대로 해석한다고 까이는 경우도 있는듯 ㅋㅋ
들뢰즈 ㄹㅇ 꿀잼임 난 차이와 반복 몇번 읽고 사유 자체의 함정에 대한 고민을 하게됨. 나도 철학덕훈대 그냥 아무이야기나 편하고 자유롭게 할수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재현적 사유 몰적 동일화 사유이미지 같은 얘기 보면서 진짜 확 트이는 느낌 많이 받았음 ㅇㅇ 근데 뭐 시비 걸려도 가끔 있는 일이라 자유롭게 말해도 상관없긴 함
원래 철학이 그런거야 니가 좋아하는 철학자도 존나 비판하면서 읽으려 해야지
비판이랑 비난은 다른건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