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힘들어도 자살하지 말고 신에 반항한다는 생각으로 긍정하며 살아라 이것으로 아는데..후기를 보니까 어렵다는 평이 많아서 굳이 읽어야 되나 싶은데.. 그래도 읽을 가치가 있으려나?
시지프 신화 별 것도 없던데 그냥 읽지 마라
솔직히 어렵지만, 난 읽을 가치는 있었엉... 물론 다 이해한 건 아니지만.
군대 가서 참 와닿는 이야기라는 것을 느꼈음. 가장이 되고나서 다시 한 번 더 와닿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음. 때가 되어 읽으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