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힘들어도 자살하지 말고 신에 반항한다는 생각으로 긍정하며 살아라 이것으로 아는데..
후기를 보니까 어렵다는 평이 많아서 굳이 읽어야 되나 싶은데.. 그래도 읽을 가치가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