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외국어 번역하면서 생긴 차이더라고
그, 그녀 같은 거 말이야
가장 의심해볼 만한 언어는 영어 아니면 일본어인데, 두 언어 다 가슴과 젖가슴을 구분해서 사용함
영어는 chest와 breast. 일본어는 胸와 おっぱい,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 과정에 문학가, 번역가들이 가슴, 젖가슴으로 나눠 부르던 관행이 지금까지 세습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다 외국어 번역하면서 생긴 차이더라고
그, 그녀 같은 거 말이야
가장 의심해볼 만한 언어는 영어 아니면 일본어인데, 두 언어 다 가슴과 젖가슴을 구분해서 사용함
영어는 chest와 breast. 일본어는 胸와 おっぱい,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 과정에 문학가, 번역가들이 가슴, 젖가슴으로 나눠 부르던 관행이 지금까지 세습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그녀는 가슴이 따뜻하다 라곤 쓰지만 그녀는 젖가슴이 따뜻하다 곤 하지 않잖아
두 단어 간에 머릿속에 연상되는 의미 차이가 있다는거 말하는거
그거는 단어를 바꾸면 문장 의미가 완전히 달라져서, 맞는 예시는 아닐듯.... 일단 이거저거 재미로 생각해보는 거지
카노죠노 옷빠이와 아타타카이 ㅋㅋㅋ
아니 생각해보니까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니까, 맞는 예시가 되는 거구나
아나타와 니뽄어로 무어라 씨부려쌌데스까?
우리는 가슴과 젖을 구분 안했나?
젖가슴이라는 표현만 포커스를 맞춰서 생각해보면, 적어도 글에는 잘 안 쓰지 않았을까? 애초에 가슴과 젖가슴을 나눠 부를 한자가 있었는지 모르겠어서
가슴은 胸이고 젖가슴은 乳라고 표현했을 것 같음
보니까 乳가 그냥 액체 젖이 아니라 유방으로도 쓰인다네
ㅈㅓㅈ탱2라는 말 나오는 책 있엇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