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도 진화심리학 요즘도 잘 먹히냐?
데이비드 버스 외에 저명한 진화심리학자 새로 나온 사람 없누
센스 앤 넌센스 보니까 외국 학계에서도 그렇게 인기있지는 않은거 같더라
대중적으로 노출되는건 다른 분야보다 넘사벽인데 실제 저널에 게제되는 걸로 보면 걔네가 주류가 아닌 건 맞는거 같음
지난 이십 년간 논문 게제 수가 거의 똑같은 수준. 학술적인 가치 0에 근접. 모델링 자체가 ㅂㅅ이라 유사과학 취급.
호에에에 샛별이 진화 심리학 책 몇 권 봤는데 구게 다 구라욨돈 고야? 샛별이는 여중생이라 또 속고 말았써
구라까진 아니지만 실제 학계 내 입지에 비해 미디어에서 과대대표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
검증가능하냐는게 가장 큰 걸림돌임. 보통 저정도 고려는 data-driven 연구의 discussion 정도에 실릴 수준이라
진화심리학이머임? 진화생물학이랑 어케 다른거?
센스 앤 넌센스 보니까 외국 학계에서도 그렇게 인기있지는 않은거 같더라
대중적으로 노출되는건 다른 분야보다 넘사벽인데 실제 저널에 게제되는 걸로 보면 걔네가 주류가 아닌 건 맞는거 같음
지난 이십 년간 논문 게제 수가 거의 똑같은 수준. 학술적인 가치 0에 근접. 모델링 자체가 ㅂㅅ이라 유사과학 취급.
호에에에 샛별이 진화 심리학 책 몇 권 봤는데 구게 다 구라욨돈 고야? 샛별이는 여중생이라 또 속고 말았써
구라까진 아니지만 실제 학계 내 입지에 비해 미디어에서 과대대표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
검증가능하냐는게 가장 큰 걸림돌임. 보통 저정도 고려는 data-driven 연구의 discussion 정도에 실릴 수준이라
진화심리학이머임? 진화생물학이랑 어케 다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