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야 특히 그렇지만, 일반 철학서적이나 역사책 읽을 때도 원서로 읽는 거랑 번역서로 읽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 (직관적 이해도랑 문화적 차이 ?)


독갤러들은 그냥 번역서 보나 ??


원서라고 해봤자 영어 밖에 못 읽는다만, 영어권 국가 사람들 시선에서 유럽권 책 읽으면 무슨 차이가 있을지도 궁금하네. 걔네는 원서랑 별 차이 없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