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종교를 부조리에 대한 도피, 굴복, 빤스런, 정신승리로 써놨는데 어케 이런 해석을 할수있지 오히려 종교가 아니면 부조리를 극복할수없단걸로 해석한걸까 하늘에 있는 카뮈가 보면 공중제비 돌만한 리뷰인듯 어떤의미론 대단함
책 읽고 싶게 만드는 리뷰네...
이런게 보고싶은것만 본다는건가
와 제대로 읽는 것보다 저렇게 읽는 게 더 힘들 것 같은데... 아주 텍스트의 마술사여
와 첫줄부터 궤변인데 진짜 보고싶은대로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