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책 읽던 장소가 응급실이라 그런지 몰라도 묘하더라
밤 새서 일하던 도중 아침에 연락 받고 응급실 보호자로 와달랬는데 가족 제외하고는 친구나 지인 기타 등등 관계에서는 나랑 가장 관계가 깊다고
여튼 오래 있다 왔는데 난 할게 없어서 그거나 읽고 있으니 묘함. 뭐 코로나 자체가 아니라 팬데믹 시대 우리 사회 얘기하는거지만
그나저나 지젝 최근에 또 뭔 책 나온 거 같은데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 여튼 지금은 갈비 먹으러 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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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웹소설 제목같네 ㅋㅋ - dc App
ㄹㅇ제목존나 ㅋㅋ - dc App